Railroad Art Project

레일로드 아트프로젝트



노원구 공릉동 일대 지역에서 청년 예술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과 함께하는 청년예술사업을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입주 작가들의 작업공간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오픈 스튜디오, 공릉동 안마을신문을 통해 작가들을 소개하는 지면 인터뷰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안에서의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청년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2020 Railroad Art Project


지역청년그룹 로컬랩커뮤니티가 노원구청과 협약, 노원지역 청년 문화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함께 기획/추진한 사업.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고 지역에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 청년 축제까지 이어진다. 


11명의 입주작가를 선정, 매월말 입주작가들이 상주하는 공간을 공개하며 각자의 작품을 전시하는 [오픈스튜디오 전시-소개전]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과의 교류를 만들어나가 2020년 10월, 최종적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추진하고자 하였다. 


오픈스튜디오 첫 전시에 지역 주민 약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였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후 오픈스튜디오 전시는 무산되었고, 

고대하던 청년 축제 개최도 취소를 해야할 상황이 되어버렸다. 


축제를 대신하여 지역 청년과 마을의 이야기를 남길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다.


1기 입주 작가 소개



2021 Railroad Art Project


2021년, 다시 지역 청년 축제를 만들어갈 기회를 만들었다. 


지난해 시각예술에 제한되었던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했으며 지역 공방, 독립서점 등의 커뮤니티 공간과 연결하여 마을 전체를 지역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로 만들고자 한다. 거점공간에서는 다양한 청년문화예술인들이 모여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커뮤니티 공간들도 마을에 문을 열게 되어 마을 곳곳에서 청년들이 만들어 내는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질 것이다. 


6개월간 약 10여개의 지역 공간에서 20명 이상의 청년문화예술인들과 25개의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낼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 청년들과 지역 공방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를 다시 한번 추진한다. 

작년에 무산되었던 지역 공동체 다큐멘터리 영상 상영회를 기점으로 2021년 레일로드 아트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2021년 지역축제(레일로드 아트 페스티벌) 포토 이벤트🌟


2021 레일로드 아트프로젝트의 10월 지역축제 [레일로드 아트 페스티벌]을 위한 포토 이벤트


레일로드 로고가 새겨진 일회용 카메라를 받으신 분은 카메라에 자신이 좋아하는 노원구의 모습을 담아주세요. 

오랜만에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며 사진관에서 인화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해시태그 #레일로드아트프로젝트) 로컬랩(locallab.seoul@gmail.com)에 보내주세요. 우수작 선정해 오는 10월 화랑대 역사공원에서 열릴 [레일로드 아트 페스티벌] 사진 전시 참여 기회를 드립니다. 평소 좋아하던 우리동네를 담아 지역축제에서 보여주세요😊


*이벤트 참여를 위해 카메라를 받아가실 분은 로컬컨시어지(02-2088-3522)로 문의 후 방문수령해주세요.